
많은 근성쟁이들이 지켜준 지구를 나도 지키러 갑니다.
뭐 10일에 빠빠이 하는 거지마는 아무래도 9일엔 이사를 가는바람에 정신이 없을 듯하니 하루 빨리 하악
마지막에 SH 공대의 잇힝힐슝슝씨, 남자니까씨를 뵌게 상당히 운이 좋았다고 생각 중
글 하나 적어주신 편애씨에게 정말 고맙다는...
그리고 근성의 제츠괴수와 SS를 즐길 수 있어서 엄청 즐거웠다는 ;>
뭘해도 캐발리는 비암색기를 대리고 적들을 혼자 다 깨부수다니 위대하십니다 젯굇 굽신굽신
언젠가 다시들 봅시다. ;>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