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. 뭐 실질적으로 이 포스팅이 첫번째 포스팅이 되는거군요... 앞의 두개는 삽질을 하느라 ㅁ너야ㅣㅂㅈ가ㅓㅈㄷㅇ랴ㅣㅏ섲ㄴㅇ래 한 것들이니 말입니다..
첫글부터 와우얘기하면 재미없으니까...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Onoken씨의 노래로... 시작해볼까나요...
음.... 이건 며칠 더 있으면 네코바나나라는 곳에서 발매 할 '오메가의 시계(視界)'라는 동인게임의 오프닝 곡으로 보여집니다...
처음에 제가 Onoken씨를 처음 알게된건 Be Music's 98였는데 말입니다. (초등학교때니까.. 6~7년전이군요 ;;) 뭐랄까... 대세가 그랬는지... 아니면 깔려있는게 그거 밖에 없었는지 Taros씨라던가... Cranky씨라던가 좀 유명한 사람들이 만든 BMS는 클리어해야 조금 '한다'소리를 들었는데.....
비뚤어먹은 비암은 역시나 딴길로 빠져서 다른 BMS나 즐겼죠 (머엉)
그러다가 알게된 사람이 Onoken씨...
처음엔 노래가 좋다기보단... BMS의 난이도가 적당해서..... 좋아했습니다 ;;; 그러다가 노래가 좋게된 그 순간이 Izayozuki라는 BMS를 해본 다음부터...
그걸 뭐라고하더라... 그 단어가 잘 기억이 안나는데.. 그 있잖습니까... 뒤쪽에서 박자 맞춰주면서 분위기 잡는 그런 음... 하여튼 이게 맘에 들었더근요 ;>
그리고 시간 조금 지나서 나데나데넷 이라는 곳에서 Izayozuki와 매우 흡사한 노래를 듣고 만겁니다. 十六夜月이라고...... 지금이야 보면 이말이나 저말이나 같다는걸 알지마는 그땐 전혀 몰랐죠 ;;;
누구 노랜가 해서 저 노래의 제작자를 추적했는데.. 뭐가 나오겠습니까 ;;; 당연히 Onoken씨 홈페이지로 갔죠 ;;;
...그리곤 Onoken씨의 공개된 노래 MP3로 주워듣고..... 무슨 시디 판다고 써놓으시면 사고싶어 빌빌대기만 하고... (몇개는 다운 받아 들었지만 ;>)
어느날 갑자기 I/O라는 PS2 게임의 OST를 담당하신다고 떡하니 적어놓으셨더군요....
...... 지금은 I/O를 발판으로 이것저것 많은 것들을 하시나 봅니다... 그 중 하나가 지금 이 노래고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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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저리주저리 생각없이 써내려왔더니 글이 개판 오분전이군요 ;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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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... 비암의 Onoken 추적기.... 랄까? 사라진 시간 속에서의 나만의 외침 2006/12/29 23:5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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