풀벌래 다됐다 집이라 하다니 ㅠㅡ


어찌됐건 5박 6일 편히 잘쉬다가 컴퓨터가 날 안따라줘서 막판에 엑박에 데이터 집어넣은다고 지랄중인 비암색기입니다.

후.... 별 있는사람도 없고해서 만난 사람도 별로 없고

아... 쌉씨... 너랑 연락할 방법이 없더라 니 전화도 나가버렸는지 연락안되데???

어찌됐건 이번엔 이렇게 하고 갑니다... 집에서 빈둥거리고 끝난듯한 (먼산)

다음 분대외출떄 뵈요 ㅠㅡ

후.... 5박 6일의 휴가를 마치고 집에 가야 할 시간
사라진 시간 속에서의 나만의 외침 2008/08/06 01: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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